📌 들어가는 말
1편에서 AI·로봇 ETF 6종을 전체 비교했을 때 단연 눈에 띄었던 게 바로 KODEX 로봇액티브였어요. 1년 수익률이 122%+라는 숫자를 보고 “이게 진짜야?” 싶었었어요 ㅎㅎㅎ.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실제로 데이터를 뜯어보니까 이 수익률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오늘 2편에서는 KODEX 로봇액티브의 편입 종목·수익률·투자 포인트·리스크를 완전 심층 분석해 드릴게요!
📊 KODEX 로봇액티브 기본 정보 & 수익률 비교
KODEX 로봇액티브는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액티브 ETF예요. 단순히 지수를 따라가는 패시브 ETF와 달리, 펀드매니저가 직접 종목을 골라 담아서 지수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이에요. 이게 바로 수익률 차이의 핵심이에요.
같은 국내 로봇 테마인 RISE AI&로봇(패시브)과 비교하면 3개월 수익률에서 무려 26%p 차이가 났어요. “액티브냐 패시브냐”에 따라 수익률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이미지: KODEX 로봇액티브 기본정보 & 수익률 비교 & 편입 종목 TOP10]
편입 종목을 보면 이 ETF가 왜 높은 수익을 냈는지 보여요. 레인보우로보틱스(8.5%)는 삼성전자가 투자한 이족보행 로봇 기업이고, 원익홀딩스(7.2%)는 반도체 로봇 자동화 장비 기업이에요. 이 종목들을 남들보다 일찍 고비중으로 편입한 덕에 초과 수익이 가능했던 거예요.
💰 1억 투자 시 예상 수익 & 액티브 vs 패시브 비교
과거 수익률 기준이긴 하지만, 1년 전에 1억을 넣었다면 지금 약 2억 2,290만원이 됐을 거예요. 물론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이 숫자 자체가 임팩트 있는 건 사실이에요 ㅎㅎ.
[이미지: 투자 시뮬레이션 & 액티브 vs 패시브 비교 & 투자 포인트·리스크]
다만 총보수 0.50%는 장기 투자 시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패시브 ETF(0.35%) 대비 높은 편이거든요. 10년 이상 장기 보유 계획이라면 비용을 꼼꼼히 따져보셔야 해요.
📋 총정리
KODEX 로봇액티브 = 높은 수익률 + 높은 변동성 + 높은 비용
단기 수익 극대화를 원한다면 매력적이고, 장기 저비용 투자라면 패시브와 혼합하는 게 유리해요. 다음 3편에서는 미국 휴머노이드 ETF 비교를 다뤄드릴게요!
공감♡ 한 번씩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ㅎㅎ!
※ 본 포스팅은 투자 참고 목적이며 특정 ETF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